지파운데이션 로고

(신) 언론보도

[보도자료] 애터미㈜,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 지원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생리대 19만여 장 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1-19 14:03
  • 조회14회

본문

  

애터미㈜, 세계 소녀의 날 기념해 기부 캠페인으로 5,410만 원 상당 생리대 기부

애터미㈜, 국내 넘어 해외까지 취약계층 여성 생리대 지원 확대


 e18f6a660ee5e2949e7d913934beed17_1768799025_6877.jpg
▲ 지파운데이션-애터미㈜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애터미㈜(회장 박한길)가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 지원을 위해 5,410만 원 상당의 ‘애터미 순한데이’ 생리대 195,480장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애터미㈜가 세계 소녀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내 몸을 소중히, 네 몸을 소중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해당 캠페인은 소비자가 ‘순한데이’ 생리대 1팩 구매 시 애터미㈜가 동일 제품 1팩을 기부하는 방식이다. 이번 기부는 2025년 여름 진행된 1차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로, 애터미㈜는 앞서 1차 캠페인을 통해서도 2억 8천만 원 상당의 생리대 977,256장을 기부한 바 있다.


  기부된 생리대는 국내 취약계층 여성에게 1인당 6개월 사용 분량으로 구성됐으며, 캄보디아와 르완다 등 해외 취약계층 여성에게도 전달해 월경 기간 기본적인 위생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애터미 순한데이’ 생리대는 피부 저자극 소재와 우수한 흡수력·통기성을 갖춰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애터미㈜ 이은영 이사는 “지속적인 지원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생리대 기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들이 기본적인 위생과 건강을 지킬 수 있기를 바라며, 애터미㈜는 앞으로도 여성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지원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배소진 부장은 “꾸준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 여성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펴주신 애터미㈜에 감사드린다. 여성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존중받는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여성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월경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애터미㈜는 2009년 설립된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으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전 세계 27개 법인에 공급하고 있다. ‘절대품질, 절대가격’을 경영철학으로 삼고 있으며, 교육·복지·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