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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지파운데이션 수도권서부권역본부, 롯데케미칼과 함께 인천지역 취약계층에 쌀 30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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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7-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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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 수도권서부권역본부, ‘롯데케미칼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쌀 지원사업’ 진행

- 지파운데이션 수도권서부권역본부, 인천지역 사회복지기관 136개소에 30톤 규모 쌀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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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쌀 지원사업’ 전달식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롯데케미칼(대표 이영준)과 ‘롯데케미칼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쌀 지원사업’을 추진해 인천지역 사회복지기관 136개소에 쌀 30톤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기화되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식료품비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기본적인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쌀을 비롯한 주요 식료품의 가격 상승은 저소득 가정의 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지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지원을 기념해 열린 전달식에는 인천장애인복지관협회장, 인천사회복지관협회장, 인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을 비롯한 지역사회 복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식에서는 총 30톤 규모의 쌀 3,000포가 장애인복지관 11개소, 사회복지관 18개소, 지역아동센터 107개소 등 총 136개 사회복지기관에 배분됐다. 각 기관은 기부받은 쌀을 장애인,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등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기관 관계자는 “이번 쌀 지원은 식료품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각 기관을 통해 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수도권서부권역본부 전재현 사무국장은 “이번 지원이 고물가로 식료품비 부담이 커진 인천지역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파운데이션 수도권서부권역본부는 인천지역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현금·현물 지원, 아동·청소년 결연,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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