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남유에프엔씨-지파운데이션, 8년째 이어온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파트너십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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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9-0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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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유네, 2019년부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여성 위한 사회공헌 지속
- 남유네, 기부부터 임직원 봉사까지 나눔 방식 확대하며 약 5,500명 아동·청소년 지원

▲ 남유네 남유숙 대표 (이미지제공=㈜남유에프엔씨)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남유에프엔씨(대표 남유숙, 이하 남유네)가 2019년부터 현재까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여성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장기적인 나눔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남유네의 사회공헌은 남유숙 대표가 병원에서 마주한 경험에서 출발했다. 치료를 받는 아이들 곁을 지키는 부모들을 접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아이가 아픈 상황에서도 필요한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현실에 마음을 쓰게 됐다. 이러한 마음은 기업의 성장이 회사 안에 머무르지 않고 그 결실을 사회와 나누는 것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남유네의 사회공헌 철학으로 자리 잡았다.
남유네는 양육시설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쇼핑하듯 직접 원하는 옷과 새학기 물품을 고르며 자신의 취향과 선택을 존중받는 경험을 선물하고자 했다. 여성청소년 생리대와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비를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아이들의 곁을 지켰고,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상자를 전하며 모든 아이가 특별한 날의 설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쪽방촌에서 만난 장애 부모와 갓난아이에게 생필품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환아 의료비, 자립준비청년 비전장학금까지 나눔을 넓혀왔다. 남유네 임직원들도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한 사람의 어려움에 마음을 쓰고 필요한 도움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것이 남유네가 지난 8년간 이어온 나눔의 모습이다.
▲ 남유네 임직원 위생용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 모습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남유네는 지금까지 약 7억 원 이상의 후원금과 5억 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부하며5,500명의 소외된 이웃을 도왔다.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 지파운데이션과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에는 총 1억 3,500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지파운데이션은 이를 바탕으로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정기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남유네 남유숙 대표는 “처음에는 누군가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나눔을 이어오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삶과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며 “오히려 제가 더 많은 행복과 마음의 풍요로움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파운데이션은 우리의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닿도록 함께 고민해 온 든든한 파트너”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진정성 있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2019년부터 한결같은 신뢰와 진정성으로 나눔을 이어온 남유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파운데이션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소중합니다’라는 가치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가능성을 소중히 여기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이 제대로 닿을 수 있도록 남유네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유네는 고객의 일상에 건강한 아름다움을 더하는 것을 목표로 아이보들(iBodle), 베리아워(very hour) 브랜드를 중심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남유네(NAAAAMYUUU), 늘건(Neulgeon) 브랜드를 중심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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