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뮤떼, 국내 취약계층 지원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1,500만 원 상당 의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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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3-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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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떼, 지파운데이션에 1,500만 원 상당 자사 의류 217벌 기부
- 뮤떼, 지파운데이션 나눔옷장 통해 국내 취약계층 지원 나서

▲ 뮤떼-지파운데이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뮤떼(MUTTE, 대표 오수민)가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500만 원 상당의 의류 217벌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티셔츠, 원피스, 바지 등으로 구성됐다. 뮤떼는 국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취지로 기부를 진행했다. 지파운데이션은 전달받은 물품을 ‘지파운데이션 나눔옷장’ 사업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나눔옷장은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의류 및 잡화를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각 사회복지시설에서 지원 대상자의 연령, 성별, 취향 등을 고려해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이를 통해 지원의 적절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뮤떼 오수민 대표는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작은 쉼과 자신감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옷 한 벌이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뮤떼는 자사의 제품을 통해 사회 곳곳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브랜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뮤떼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뮤떼는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담은 여성 의류와 잡화를 선보이고 있는 패션 브랜드다. 일상 속 정서적 안정과 편안함을 주는 제품을 추구하고 있으며, 2020년 첫 기부를 시작으로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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