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단색·인플루언서 미니결, 국내외 취약계층 위해 지파운데이션에 생리팬티 및 물류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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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지파운데이션
- 작성일26-07-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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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색, 지파운데이션에 1,100만 원 상당 생리팬티 200개 전달
- 인플루언서 미니결, 1천만 원 정기기부 약정…국내외 취약계층 물품 지원사업 물류비 후원

▲ ㈜단색·미니결-지파운데이션 전달식 (이미지제공=지파운데이션)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단색(대표 박영호)과 인플루언서 미니결이 1,100만 원 상당의 생리팬티 200개와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단색과 미니결이 공동구매를 통해 판매된 수량만큼 생리팬티를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팔로워 약 25만 명을 보유한 미니결은 지난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단색과 함께 생리팬티 공동구매를 진행했으며, 판매 수량만큼 취약계층에 생리팬티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기획했다. 총 100세트가 판매되면서 ㈜단색과 미니결은 각각 생리팬티 100개씩, 총 200개의 생리팬티를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협력 기관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미니결은 생리팬티 기부뿐만 아니라, 2026년 7월부터 2027년 4월까지 10개월간 매월 100만 원씩 총 1천만 원을 정기기부하기로 약정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국내외 취약계층에게 물품이 원활히 전달될 수 있도록 물류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단색 박영호 대표는 이번 공동구매에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전달된 생리팬티가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미니결은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진행한 공동구매 나눔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생리팬티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정지민 부장은 "㈜단색과 미니결님의 선한 영향력이 만나 더 많은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소중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물품과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색은 '단 하나로 색다른 일상'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기능성과 편안함을 갖춘 속옷을 제작·판매하는 기업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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