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한부모가정의 새로운 내일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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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08-20 18:01
- 조회59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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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살아갈 집을 마련하고,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일.
누군가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미혼·한부모가정에게는 큰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미혼·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가정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시설을 퇴소해
아이와 함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자립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새로운 집을 마련하는 것뿐만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가구와 생필품을 준비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갖춰야 해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한샘과 함께
미혼·한부모가정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여성의 내일을 디자인하다, H-HOM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의 생활 공간을 새롭게
미혼·한부모가정이 생활하는 시설은
아이를 키우며 일상을 회복하고,
앞으로의 자립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는
중요한 공간인데요.
하지만 오랜 시간 사용한 주방과 가구,
노후화된 공용공간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시설도 있습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과 한샘은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모자가정 시설을 선정해
엄마와 아이들이 조금 더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공간 리모델링을 진행했어요.
[리모델링 전 모자시설 공간]
매일 음식을 준비하는 주방부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공용공간까지,
실제로 생활하는 가정의 일상을 살피며
필요한 부분을 하나씩 새롭게 바꿔 나갔습니다.
공간이 달라지자, 일상도 조금씩 달라졌어요
H-HOME 프로젝트를 통해
낡았던 생활공간은 보다 밝고 쾌적하게 달라졌습니다.
단순히 낡은 가구를 교체하고
시설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식사를 준비하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답니다!
[리모델링 후, 엄마와 아이들이 더욱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달라진 공간]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거 환경은
자립을 준비하는 미혼·한부모에게도,
그 곁에서 성장하는 아이에게도 중요한데요.
이번 공간의 변화가
엄마와 아이가 새로운 일상을 시작하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집에서의 시작도 함께 준비했어요
시설 퇴소 후 새로운 집에서
아이와 함께 자립을 시작하는 미혼·한부모가정은
취사도구와 생활용품 등
일상에 필요한 물품도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데요.
이러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한샘 임직원들은 시설 퇴소를 앞둔
미혼·한부모가정 15가정을 위한
‘함께키트’ 제작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출처: 본마을빌라모자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로 완성된 키트에는
자립 후 필요한 생활용품과 함께
앞으로의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도 함께 담았어요.
미혼·한부모가정의 내일을 위한 변화는 계속됩니다
미혼·한부모가정의 생활공간을 개선하고
자립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경제적·환경적인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이들이
다시 시작한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인데요.
여성 이용자가 많은 야간학교와 교육시설의
노후된 책상과 의자를 교체하는
‘꿈을 담은 책상’ 지원도 이어갑니다.
안정적으로 머물 수 있는 공간,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기 위한 물품,
그리고 다시 꿈을 펼칠 수 있는 배움의 환경까지.
지파운데이션과 한샘은
미혼·한부모가정이 아이와 함께
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변화를 하나씩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간이 달라지면
그곳에서 시작되는 일상도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미혼·한부모가정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엄마와 아이의 새로운 시작이
더욱 단단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파운데이션과 함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