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식탁을 채운 따뜻한 나눔
페이지 정보
- 작성일26-05-19 08:53
- 조회18회
본문


겨울이 깊어질수록 식생활에 대한 걱정이 커지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특히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이 많은 지역에서는
김치 조차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이러한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자 직접 담은 김장김치와 함께
설맞이 식료품을 함께 나눴습니다.
함께 만든 김장김치

이번 겨울 나눔활동의 김장김치는
A기업 임직원들과 함께 준비했습니다.
절여놓은 배추에 양념을 정성껏 버무리고,
하나하나 김치를 담아 포장하였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김장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되었고,
겨울철 식탁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소중한 반찬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설 명절을 앞두고 설맞이 식료품 나눔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떡국떡, 미역, 된장, 고추장, 김 등
명절 음식 준비에 필요한 식재료와 쌀을
정성껏 포장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89가구에 전달되었습니다.

“혼자 살다 보니 김장을 직접 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덕분에 올겨울 반찬 걱정을 덜게 되었어요.”
-어르신A-
“연금으로 생활하다 보니 식비를 아끼느라
반찬 없이 식사를 할 때도 많았어요.
부식재료를 받으니 따뜻한 밥 한 끼를
제대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르신B-
“어린 손자를 키우다 보면 식비 부담이 큰데
부식재료를 주셔서 큰 도움이 됐어요.
덕분에 손자와 풍요로운 명절을 보냈어요.”
-어르신C-

이번 나눔을 통해 겨울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던 이웃들은 식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식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식료품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조금 더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