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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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6-10-20 14:45
- 조회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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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만의 공간에서 생활을 시작하려면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편안하게 잠들 수 있는 침대,
따뜻한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는 밥솥,
집을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한 청소기처럼
평소에는 당연하게 사용했던 물건들도
이제는 하나하나 직접 준비해야 하는데요.
특히 월세, 공과금, 식비 등
매달 필요한 생활비를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겐 일상에 꼭 필요한
가전, 가구를 구입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안정적으로
자신의 일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새출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대구 지역 자립준비청년 8명을 만나
각자의 주거환경과 생활 속 불편함을 살펴보고,
청년에게 꼭 필요한 가전·가구와 생활용품을 지원했습니다!
#일상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바리스타를 꿈꾸는 지연(가명)이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바리스타 자격증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밥솥과 가스레인지는
오래되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가 많았지만,
새로운 가전을 구입하기가 쉽지 않아
오래된 제품을 계속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지원으로 지연이는 침대와 밥솥,
청소기, 가스레인지, 선풍기 등
생활에 필요했던 물품들을
새롭게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퇴근 후 따뜻한 밥을 챙겨 먹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등
집에서 보내는 시간에도 여유가 생겼는데요.
특히 무더웠던 여름에는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며
시원하게 지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생활에 꼭 필요했던 물품들이 하나둘
채워지면서 지연이의 집도 하루의 피로를 풀고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식탁에 앉아 편하게 밥을 먹어요!

인경(가명)이는 애견 미용 훈련사가 되기 위해
제약회사 보조 업무와 단기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미래를 그려가고 있습니다.
최근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며
모아두었던 적금까지 사용하게 되어
새집에 필요한 가구와 생활용품까지
준비하기는 쉽지 않았는데요.
이번 지원으로 인경이의 집에는
새로운 식탁과 매트리스, 침구류와 선풍기 등
꼭 필요했던 물건들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무엇보다 식탁이 생기면서
이제는 컴퓨터 책상이 아닌 식탁에 앉아
편안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오래 사용했던 매트리스도 새것으로 바꾸면서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집에서
푹 쉬며 피로를 풀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인경이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따뜻한
한 끼를 챙겨 먹고 편히 쉴 수 있는
자신만의 일상을 만들어가며,
애견 미용 훈련사라는 꿈을 위해
공부와 일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새로운 일상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자님 덕분에 호텔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고 일어날 수 있게 되었고,
컴퓨터 책상 앞에서 먹던 밥을
식탁에서 먹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자립준비청년 A-
후원자님이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오늘을 조금 더 행복하게 살아갈 용기를 얻었습니다.
혼자 생활을 이어가다보면 필요한 물건들이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나를 응원해주는 멋진 어름이 있다는
생각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자립준비청년 B-
이번 지원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앞둔
자립준비청년들은 가장 필요했던 물건을 마련하고,
조금 더 안정된 환경에서 자신의 일상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고,
홀로서기의 과정에 따뜻한 응원을 더해주신
모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은 자립준비청년
한 명 한 명의 생활과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며,
청년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