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원자님!
오늘은 안데르센과 함께
어르신들께 편안한 쉼을 선물했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안데르센은 오랜 시간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편안하고 건강한 수면 환경을 위한
매트리스를 선보이고 있는 기업입니다.
‘좋은 잠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일상 속 작은 휴식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안데르센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에
따뜻한 변화를 더해주셨는데요.
이번 지원은 충청남도 협력기관을 통해
총 30명의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매트리스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주거 환경이 악화되거나 건강이 더욱 약해진
어르신들이 많았던 상황에서
안데르센의 매트리스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편안한 쉼’을 회복하는 선물이 되었습니다.
지난 7월 말 갑작스러운 폭우로
주택이 침수되어 모든 생활용품을 잃은
김○○ 어르신은
환경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긴급 대피소에서 지내며
편안히 쉬지 못하는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9월 중순, 다시 집으로 돌아온 어르신은
안방에 설치된 침대를 보며
“아팠던 허리와 다리 통증이 다 나은 것 같다.”
“이제는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한 꿈만 꿀 수 있을 것 같다.”
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또한 양쪽 무릎 수술과 척추협착증으로
거동이 쉽지 않았던 이○○ 어르신은
오래전 이웃에게 받은 딱딱한 흙침대를 사용하며
통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셨는데요.
전달된 매트리스를 흙침대 위에 설치한 뒤
무리한 바닥 생활 없이
한결 편안한 일상을 되찾으셨습니다.
“가족도, 이웃도 아닌 분들이
나를 위해 침대를 보내주셨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라는 말씀 속에는
벅찬 감사와 따뜻한 감동이 담겨 있었습니다.
협력기관 담당자 역시
폭염과 폭우 피해로 수혜 대상자가 증가한 상황 속에서
30명의 어르신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영역의 후원물품이 전달되었다는 점에서
생활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다
특히 수면과 직결되는 매트리스 지원은
정돈되지 못했던 침실 환경을 개선하고
청결하고 안락한 수면 공간을 마련해 주었으며,
숙면을 통해 불면 증상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의 하루는
‘잘 쉬는 것’에서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안데르센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르신들의 일상에
조금 더 포근한 밤과
조금 더 힘이 나는 아침이 찾아올 수 있었습니다.
소외된 이웃의 삶에
편안한 쉼을 선물해 주신
안데르센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파운데이션은 기업에서 물품을 기부해 주시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나눔이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는
따뜻한 시작이 됩니다.
후원 문의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은
기업의 선한 영향력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